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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닷!)/일상의 소소함 193

몸살!

이틀째 몸살 비슷한 것을 앓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체한 것 같더군요. 그런데 더 알고 보니 신경성 스트레스.. 날짜를 세어보니 설교 준비하는 그 날짜에 스트레스에 신경성에 목 디스크에 체하고 몸살이 다 걸린 것임.. 결국 해야 할 것 못하고 하고 싶은 것 못하고. 약속도 취소되고.. 몸 건강해야 하는 것, 체력을 늘리는 것이 관건인데. 정말 죽을 만큼 운동하는 것이 죽을 만큼 안되는 것이 문제다. 게다가 정신적인 건강도 챙겨야 하는 이 시기에 물질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늘 고민이 많은 요즘.. 공부를 하고 있는 과정을 말씀 드렸더니 이런 답장이 왔다..멀리 봐야 할때고 깊이 파야 할때고 조금함을 버려야 할때인 듯 합니다. 결국 몸살도 그래서 난 것일듯 하이..다시 시작해보자..운동도 공부도..

남편은 다 계획이 있었다?! - 아내의 숙제

아내가 요즘 공부를 하면서 혼자 은혜도 받고 가정의 방향도 잡아 가고 있는 중에 숙제를 넘겼다. 1. 우리 아이들을 향한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아이들에 대한 신앙, 교육 그리고 진로에 대한 바람이 있나요? 바람을 적는 것이라 계획까지는 세울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만.. @ 신앙적인 면 - 하나님을 알아가고,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고 떳떳한 아이들, 자기에게 주어진 은사를 맘껏 활용하며 살아가는 아이들, 구원의 길 가운데 하나님을 드러낼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습니다. @ 교육 - 기본적인 공부는 제대로 하되, 자신의 생각이 또렷했으면 합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공부를 통해 어떻게 사용하며 살아갈지를 알고 생각이 포함된 공부를 했으면 합니다. 평생에 자신을 위한 공부는 놓치 않아야 된..

주간 3p를 마치고 정리 겸 글을 올려봅니다.

주간3p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헤이해 지더라도 어떻게든 다시금 계획을 짜고 피드백을 할 수 있도록 잡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주간에 하는 일은 없어 보이는데 없는 일로 인한 스트레스와 사람이 일이 없다고 진짜 없는게 아니듯이 중간 중간에 채워나가는 괴로움이 맞물려서 힘든 한주를 보내었던 듯 합니다. 덕분에 매일 쓰고 있던 블로그도 하루를 놓쳤습니다. 그리고 요즘 취미 삼아 하고 있는 유튜브는 중단한지 2주가 다되어 감...하...나중에 유튜브 주소도 블로그에 올려야 될건데 이것도 계속 미뤄지기만 하고.. 그와중에도 이렇게 해야 될 일들을 단체로 체크하게 하고 함께 이뤄나가는 피드백을 받고 마음의 위로를 얻고 결심하는 그런 것이 좋다고 느껴집니다. 실제 이전에는 이 모임이 유료였던 것을 생각하면..

한 주를 돌아보며

1년의 계획을 위해 3p바인더도 시작하고, 헬스도 끊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덕큐멘터리 신청도 했습니다. 도서모임 신청도 했습니다. 그러나 정신을 단련하기에는 아직도 부족하네요. 책을 읽기 시작하기 위해 도서 모임도 가입했으나 시작 하자 마자 자신이 아파서 못했다고 책임 회피 하려는 지도자의 모습에 실망했구요..(인도자는 아니고 모임 자체가 지도자 모임이라..) 어떤 공동체든 구멍이라는 것이 있고, 그 구멍을 몇개나 보다 보니, 나는 이 공동체에서 살아남아서 무슨 영광을 보겠는가 이런 회의감마저 들었습니다. 게다가 평생 한번도 책을 사준 적이 없는 분께 책을 받고 기절하듯 분노를 터뜨리기도 했고요. 내일은 저 대신 말씀을 전할 분이 강단에 서게 됩니다. 인생에 필요도 없는 일로 그러나 돈때문에 징징 짜는..

3P바인더 연간계획& 주간계획 후기

생애 처음으로 한 공동체를 대표하는 사람이 되어서 떨리는 마음에 뭔가 할 수 있는 것도 생각나지 않는 혼돈에 빠져 있는 사이 이래 저래 일을 해나가고 있다가 생각난 것이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쓰고는 있었는데 뭔가 미심쩍은 플래너인 3P바인더였습니다. 2021.05.04 - [일상/끄적임] - 독서, 책을 읽는다는 것. 독서, 책을 읽는다는 것. 3P바인더 사건 이후로 어리석었던 삶을 청산하고( 자기 관리 없었던 삶) 책을 계속 매년 100권을 읽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게 누적이 되긴 하나보다.. 마치 무협지에서 고수가 자기 앞의 벽을 깨 faithjikimi.tistory.com 그래도 성과가 없는 것은 아니라 참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욕심이 났습니다. 나도 고수들처럼 이 플래너를 제대로 써보고 싶고 1..

3p바인더 연간 페스타 6일차 인증 입니다.(feat 아내의 말)

2023.02.01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바인더 연간 계획 페스타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2023.02.02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 바인더 연간 페스타 2일차 인증입니다. 2023.02.03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바인더 연간 페스타 3일차 인증 입니다. 2023.02.04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 바인더 연간 페스타 4일차 인증입니다. 2023.02.05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바인더 연간 계획 페스타 5일차 인증입니다. 아, 벌써 6일차 인증이군요. 이제 정말 저와의 싸움인듯 합니다. 이게 매너리즘이 되드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어제 주간3P에서 들은 얘기는 내가 보기 위해 쓰느냐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쓰느냐의 문제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나를 단..

3P바인더 연간 계획 페스타 5일차 인증입니다.

2023.02.01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바인더 연간 계획 페스타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2023.02.02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 바인더 연간 페스타 2일차 인증입니다. 2023.02.03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바인더 연간 페스타 3일차 인증 입니다. 2023.02.04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 바인더 연간 페스타 4일차 인증입니다. 정신 없는 와중에 식사후 잠시 짬을 내어 글을 올려 봅니다. 이전의 3P바인더 기록이 단지 내가 할일 안할 일을 기록하고 이거 했구나 안 했구나 체크 하는 것이었다면 이번에 페스타를 경험 하고 배운 후에 방식은 내가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더 열심히 해야 하고 무엇을 피드백 해야 하는지 시각적으로 잘 보인다는 것 입니다. 이전..

3p 바인더 연간 페스타 4일차 인증입니다.

2023.02.01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바인더 연간 계획 페스타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2023.02.02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 바인더 연간 페스타 2일차 인증입니다. 2023.02.03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바인더 연간 페스타 3일차 인증 입니다. 왠지 이 관련 포스팅으로 '블로그 질'을 날로 먹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블로그 자체가 남 눈치볼 필요가 없는 것이기에 신경은 쓰이지 않습니다. 흠흠.. 확실히 영상을 통해 배우고, 그것을 매일 실천하고 톡을 통해 격려하고 하는 이 루틴이 힘이 되고 실력이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무섭도다.3P바인더...누구말처럼 그냥 다이어리처럼(다이어리와는 다르다 다이어리랑은!!!) 쓰고 있었다는 느낌이었다면 제대로 피드백을 할..

3P바인더 연간 페스타 3일차 인증 입니다.

2023.02.01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바인더 연간 계획 페스타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2023.02.02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 바인더 연간 페스타 2일차 인증입니다. 한해의 부스터를 위해 연간 페스타를 수강 한지 벌써 3일째 되는 군요. 참 좋은 것이 그냥 강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 없이 실습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독려해주는 것이 매력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혼자 하는 것 보다 함께 독려하며 나아가는 것이 더 힘이 나고 능률이 오르고 성공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 최근 뜨는 디지털 노마드 분들도 이런식으로 승승장구 하는 것을 보면 이 방식이 맞는 듯 합니다. 이렇게 미션을 클리어 하고 부족한 것을 공부 하면서 채워가면서 느끼는 것은 그것입니다. 아, 시간 관리가 이래서 ..

3P 바인더 연간 페스타 2일차 인증입니다.

2023.02.01 - [일상/일상의 소소함] - 3p바인더 연간 계획 페스타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3p바인더 연간 계획 페스타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1년도 시작하고 일도 시작하고 삶도 다시 재 조명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3p바인더 연간 계획 수업을 줌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강규형 대표님의 소 강의로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이야 faithjikimi.tistory.com 연간 페스타 강의를 들은 후 실습을 위해 열심히 한주간 인증을 해야 합니다. 새벽에 일어나 일을 한 후에 집에 들어왔더니 정말 눕고 싶었습니다. 같이 나갔던 아내도 평소와 달리 이미 침구에 누워 있... 알고 보니 저와 아내가 체력을 위해 헬스를 시작했는데 얼마나 근육량이 줄었으면. 아내는 30분 달렸다고, 저는 30분 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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