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인데 다시금 새겨보고 흩어졌던 이야기를 모아 보기 위해서 이 란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박브라이언 목사님 말씀 - 회개를 해야 한다.

요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행 26:20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하므로

찔림을 받고 회개하고 용서함을 받아야 한다. 사소한 모든죄를 회개 해야 한다. 소통이 된 가운데 믿음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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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군이 아무 생각없이 일을 저질러서 내가 전 성도에게 뜬금없이 떡을 사게 되었다. 옆에 있었으면 한대 때려패고 싶을텐데 그냥 지나갈 수 있게 지혜가 

생기더군..10만 보태줄테니 알아서 해라..아직 교회의 흐름조차 잘 이해 못한 교육전도사가 그리말한다고 시킨 사람이나 생각 없이 얘기하는 사람이나...

맘이 아프다 설교전이라 방해가 많다. 

다짐 - 피곤치 않은 하루를 보내자, 미루지 않는 하루를 보내자, 알찬 하루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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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1  (0) 2019.10.18

최근에 올라온 이집 포스팅을 보니 칭찬 일색..도대체 무엇을 보고?!


프렌차이즈라 맛은 다 통일성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아니다. 이곳의 간판을 단 조방낙지를 여러군데 먹어 봤지만 이집은 아니더라..

반찬을 내놓는 수준이나 퀄리티가 훨씬 떨어지고 이모님들의 대응은 느리다 못해 대답도 안하신다. 

반찬 이거 없나요 물었더니 없다고 딱 짤라 얘기하고 조금 그렇다 싶으니 없어진지 좀 되었다는 얘기..우리 팀만 식사한 것은 아닌데

그 분이 식사하다 뭔가를 시켰는데 하도 안오고 대답도 안하시니 불러놓고 훈계비슷한 것을 하시더라..

그렇다고 점심때 손님이 많았는가...3팀 밖에 없었음..우리 포함해서...그럼에도 느긋한거지 느릿한건지 알수 없는 대응..

주차도 우리 팀에 같이 합류해서 따로 식사를 한 팀임에도 불구하고 

차량 주차 표를 줄려면 2차라도 10명이 되어야 된다면서 차량 주차 도장조차 찍어주지 않았다. 허어...

이모 1팀이 아니고 각 팀이에요...따로 왔어야 하는데 아는 분이라 합석했다고...물론 듣지 조차 않았다 사장님 방침이라고..

이 집이 이 동네에서 유일한 브랜드고 유명하다고 해도 시덥잖은데 프렌차이즈에다 다른 곳에 맛을 본 경험이 있는지라..

이분들의 대응이나 서비스가 영 마딱찮았다. 

도대체 뭘믿고 이리 불 친절 할까..하면서 생각해보니 한창 사람이 많을 시간에 사람들이 3팀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아차...

결국 이런 집에 온 내 잘못이구나...


초량동 조방낙지 부산역

- 주소: 부산 동구 초량중로 66 지도보기

- 연락처: 051-466-1455 

- 운영시간: 매일 10:30 - 22:30

의외로 '여행'을 와서 이집을 들르는 분들이 많던데 아서라고 말리고 싶다. 

초량에 친절하고 정갈한 맛집이 그리 많은데 굳이 이런 곳에 와서(프렌차이즈인데도 차이가 나는)

불친절과 맛없는 반찬들을 먹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부산역에 내렸으면 근처에 낙지집을 가지 

굳이 5~6분 걸어서 여기에 오지 마시라고 권하고 싶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동구 초량동 415-16 | 조방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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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책을 삽니다. 읽어야 하지만 일단 사둬야 읽겠죠..

이번에 산 책은 대부분이 가슴과 이군요 지식은 많이 사 둔터라 일단 읽어야 합니다.

내 성향 자체가 유하고 다른이와 마찰을 일으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모든 일에 있어서 미리 준비하고 대비 하지 않으면 힘들어 한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모든 일에 며칠 전에 준비 하고 남보다 빨리하고 미리 준비 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는 편인데

갑작스레 일을 맡긴다고 해서 일을 내팽겨치고 일을 못하는 것도 문제라 당연히 그런 일도 하는 것이 맞다. 

문제는 그렇게 일을 맡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접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 건너서 얘기 하는 그렇다더라 하는 사람들이다.

어디서 얘기는 들었는데 자기의 의견등을 플러스 해서 이렇게 해야 된다고 단도직입적으로 얘기를 한다.

그리고 본인은 그 이야기를 전달 했기때문에 반드시 이일을 수행해야 하고 난 몰라 하면서 떠나버리는 인물들.

정말 화가 난다. 

그 일의 앞뒤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그리고 제대로 전달 받지도 못했으면서 일은 해야 된다고 푸쉬하고 밀어 붙이는 근거는

도대체 어디서 난 것이며 왜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데?

일을 안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앞뒤 정황상 나올 일이 없는 이야기가 일이 되어서 내가 무조건 해야 된다는 식으로 얘기 하는 것 자체가 

비 효율 적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놓고 흐지 부지 되고 알고 보니 아닌 일들이 태반인 것을 경험 해봐서가 아니다.

그 일을 맡기는 이들의 무책임 함이 화가 나서다. 그 사람 성격상 자신이 들었으니 일은 넘겨야 하고 자신은 잘 모르니 일을 확실하게

맡겨야 한다는 사명감에 직진 윽박지르기가 시전 되니 그 일을 받고 해야 되는 내 입장에선 뻔히 보이는 일이니 화가 날 수 밖에

그 중에도 실제로 해야 되는 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만 일의 정황과 정확한 순서를 보고 일을 맡겨야 효율이 있지..

게다가 내가 직접 들어야 될 일을 다른 사람에게 듣고 와서 일을 시킨다는 자체도 웃기고...허 참....

그냥 화가 났지만 퍼붓기도 그래서 잠시 화장실에서 분을 삭히고 진정한 후에 다른 루트를 통해서 일의 진상을 들었더니 역시나..

그리고 일을 맡긴 사람은 까묵고 자신의 일 룰루랄라 하고 있겠지..

제발 던져놓고 사라지고 무책임한 그 사람들...사과라도 좀 해줘...(할 리도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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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한참전에 환불요청 하고 요금제를 바꾼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금제를 바꾸라고 문자가 오니 


정확하게는 지금까지 돈 내던거 기간 다되어 가니 돈 내라는 내용이죠. 당황스러워 전화를 드렸습니다.

고객님이 이 텍스토리를 사용하니까 문자를 준거라고..이 문자 안받으실려면 탈퇴하시면 된다고 답을 하시더군요..

물론 지금은 안쓰기 때문에 탈퇴도 가능합니다만..마치 서버에 부하되는 안쓰는 사람은 빨리 나가라는 식의 말은 좀 그렇네요

(이런 문자를 보낸 것도 그렇고... 알겠다고 하고 끊으려는데 굳이 이 말을 덧 붙이는 이유가 궁금하군요)

그리고 안쓰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주면서도 이 문자는 왜 보내셨나요? 그냥 무작위로 보냈다는 말 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알아보고 보내지도 않고..

애초에 제가 전화를 드린 이유도 그겁니다. 한참 전에 정액제 해지를 하고 환불 요청까지 했는데 왜 이런 내용의 문자가 오냐고..그럼 해지 할테니까 환불 해달라고 하면 해줍니까 

아니잖습니까 정확하게 처리할 것 아닙니까 ? 

보내야 할 사람 연락 받아야 할 사람을 정해서 보낸 것도 아니고 전화를 일부러 한 사람에게 문자 싫으면 탈퇴해라는 말까지 서슴없이 하는 말은 도대체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일까요..

PS: 전화 이후 텍스토리 자 회사 알린다(실제 가입은 알린다)로 들어가보니 정액을 해지 한지가 언젠데 3일 남았다는 식의 결과가 있긴 있더군요..

문자 보내고 처리하는 시스템은 괜찮은 편인데 정액제로 돌리고 해지한 이들에 대한 표시는 불분명한게 한숨이 나오는 군요

지금은 특촬물이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나오고 익숙하지만 제가 어릴때는 그닥 특촬이 많지 않았습니다. 우뢰매라든지 홍길동이라든지 그이전에 슈퍼맨

패러디 한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반달가면 말고...머리큰 건담이 나오기도 했고...하여튼 그런 시장 가운데 파워레인져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어찌보면 그리 오래된 얘기는 아니지만 그당시 이친구들의 무술과 합체씬은 거의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노래도 맛깔났습니다.

고고파워레인져!!! (사실 다른 가사도 있는데 들리지 않습니다. 영어였으니까요 ㅋㅋ)

여하튼 이런 추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대물이기도 하고 가격이 있기도 해서 구매 우선순위에서 제법 밀려났었습니다. 그러다 블랙도 나오고

드래곤조드도 나오고 브라키오사우르스? 도 나오게 된 이마당에 어쩌다가(응?)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 가격에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색은 너무 흔해서 블랙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오리지널 색도 이쁜데 제 기준은 블랙을 선호하는지라 (속이 시커멓고 그런건 아니..)

여하튼 사진 갑니다. 이 글은 개봉기 이니까요^^

묵직합니다 저는 일본어가 아니고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메가조드라고 되어 있군요 

별 차이점은 없어 보입니다만...

나중에 할 말이지만 메가조드 즉, 대수신을 만져보고 느낀것..메가조드로 끝나지 않겠구나..

사람들이 드래곤조드와 브라키오까지 사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넘 좋잖아!!



조촐합니다. 정말 좋습니다. 이런 구성 좋아합니다. 본체에 신경쓴 느낌..

각 기체 갑니다!!

사실 아래 두 친구는 고라이온친구들에 비해 약간 성의 없어 보이긴 합니다. 달타니아스의 사자를 보다 이 친구를 보면 좀 부족하단 느낌..

아무리 전차 모드라지만 너무 생략했다라는 생각..

이 친구에 대해선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

오히려 맘모스의 기믹에 놀랬습니다. 착착 접어지며 안에서 팔과 주먹이 나오는 기믹이라니..


그리고 웬만한 초혼들은 한번쯤 변신해 본다는 전투전차 모드입니다. 

네? 다이탄도 되고, 볼테스도 되고 컴바트라도 트라이더도 아이언기어도 자붕글도 다이모스도 되잖아요..

초혼이면 전차로 변신 되는건 기본 아닌가요 빼에액!



흠흠..각설하고 로봇 모드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준비 과정을 거치면 저렇게 해 주어야 합니다. 원래 전차 모드에서 일어나야 하는데 

극중에 보니 바로 로봇모드로 변신하는 부분도 있더군요..


첨에 저는 꼬리부분이 신경이 쓰이던데 변신하고 나니 신경도 안쓰이더군요 그만큼 멋진 변신 기믹입니다. 

초혼 메가조드(대수신)블랙 땅위에 서다!!

이후에는 사진으로 갑니다.







대형 초혼에 속하기에 무게감도 있고 합체할떄의 손맛은 전대물 로봇들의 그것입니다. 게다가 블랙이라 중후함도 느껴져서 최고의 초혼중

하나라 여겨 지는 군요 드래곤 조드도 곧 살 것 같은 불길함이 다가 옵니다 에휴...그만큼 멋진 녀석입니다.

고고 파워레인져!!!

갓시그마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저입니다. 그 당시도 갓시그마를 좋아라 했었죠 그때 이름은 고드 시그마였던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잊혀졌는가 했더니 



구하게 되었군요.

리뉴얼이 아니라 초판이라 박스 상태가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누구나 박스를 좋게 관리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뒤에는 다양하게 가지고 노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보시면 대충 눈치 채시겠지만 합체 되기 전에 로봇들이 프로포션이 괜찮습니다.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이건 아마 행성인데..왜 적었을깡...

각자의 사진 갑니다. 


1호기 공뢰왕입니다. 하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봉기이기 떄문에 나머지 둘은 그냥 사진을 찍습니다. 개봉기입니다. 개봉기 T_T

프로포션은 6개 분리 친구들 보다 나은 듯합니다. 자세나 움직임등이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합체를 해 보았습니다. 오! 옛 추억이 마구 소환되고 있습니다. 

기뻤던 것은 여기까지..이녀석의 문제접이 있었으니 판매자에게 인지를 하고 구하긴 했지만 직접보니 씁쓸합니다 그리고 플러스가 있었어요..

3호기의 손이 두개가 똑같습니다. 무슨말이냐 하면...좌우 손은 반대잖아요..근대 똑같아요..흑...


그외에도 3호기의 등 부분의 뚜껑부분이 부숴져서 순접을 하긴 했는데 무슨 접착제를 썼었는지 녹아서 툭하고 떨어집디다..

그 부분이 다리로 연결되어 고정되어야 하는 부분이라 합체에도 영향이..분명히 합체한 후 별무리 없다고 들었습니다만..

제가 이 제품을 모르니 그러려니 했죠..그래도 추억 보정으로 적당한 가격에 구매를 한 듯합니다.

판매자께는 다시 구매시 택비 빼주시는 것으로 ㅋㅋ 판매자님도 당황하시더군요 발견 못한 것을 제가 발견해서..

근데 고씨 삼형제라고 하는 이유를 마지막 고씨를 가져 보니 알겠군요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고씨 3형제가 다 모였습니다. 고드시그마(갓시그마), 고라이온(볼트론), 고드마르스(갓마즈)

고드는 GOD를 일본식으로 발음하면 그렇답니다. 그래서 초혼 고씨3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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