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네르바X 중 시레누 버전을 얘기 할까 합니다. 


네 오른쪽이 아니고 왼쪽입니다.

진쪽이 아니라 이긴 쪽

이 친구 입니다.

까페 경매 낙찰 품으로 오개 되었는데 출품자님의 말씀대로 맥기가 여기 저기 죽어 있어서 다있어 에서 사두었던 이 것을 써보았습니다.

가슴쪽은 조금 더 다듬어야 겠지만 신발쪽에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ㅎㅎ 날개 쪽은 생각보단 괜찮아 놓아 둡니다...사실 금속이아닌 부분은 겁이나서..

미네르바는 마징가z의 여친으로 유명하죠 저도 참 좋아라 했었고 슈로대에서는 어떻게든 살리는 루트를 타볼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해 보았습니다.

스토리상 그냥 터지는 경우도 있더군요 흑...

여하튼 초합금 혼으로 나온 미네르바 종류중에 오리지널, 마신엔젤, 마신엔젤시레누, 마신엔젤 쉐도우샤이닝 중

마신엔젤 시레누 버전입니다.

이 친구이죠..어찌보면 미네르바 어디갔어! 할 수도 있지만 특징을 잘 살려서 만든 듯 합니다.

여기서 시레누가 무엇인지 궁금하실 분도 계실 것 같군요 흠흠

시레누는 마징가의 원작자의 또다른 작품인 데빌멘에 출현하는 숨겨진 최종보스(?) 입니다. 

어떤때는 루시퍼, 사단 이랑 동일한 인물로 어떤때는 따로 나오기도 하는데 주 목적은 사랑하는(?) 데빌맨의 본성을 일깨우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사실 데빌맨의 주인공인 아키라는 데빌족의 용맹한 전사 아몬과 융합하게 됨으로 만들어진 다크 히어로에 가깝습니다.

그 아몬이 돌아오길 바라는 데빌족중 한명인데 아키라가 융합함으로 그들의 소망은 산으로 가죠.

워낙 여러가지 내용이 많아서 결국 애정과 애증 사이에서 갈등하며 괴롭히는 모습의 시레누 인데 나름 인기가 많은 여성(?) 케릭터 입니다.

때로는 질투의 화신으로 때로는 섹시의 컨셉(어디가!!)으로 등장하는 시레누를 마신엔젤의 컨셉에 맞도록 미넬바와 콜라보를 한것이 이 결과물입니다.

사실 마신엔젤 버전으로도 이 모습이 표현되었는데 데빌하면 역시 흑화죠..

이 손 부분이 시레누의 특징을 잘 뽑아 냅니다. 시레누의 원형은 환타지물의 하피에 가깝다고 보면 됩니다.

뒤에 날개 부분은 얼굴에 있는 부분과 허리를 감싸는 분사구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디자인이 참신 합니다.

그나저나 나사구먼 하나만 막구..어떻게 안되겠니..

자 날아 봅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가동이 되는 여성형 초혼을 만지다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헐...이거 오X드X드에서 하는 그런 모습 할 수 있잖...

죄송합니다. 미네르바님..죄송합니다. 나가이고씨...

사실 리뉴얼이 된 것 치고는 색과 몇가지 옵션만 생겼을 뿐 가동은 그대로라 불만입니다. 좀더 다양한 포징이 되지 못하는 것이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어꺠 위로 쭉 뻗기가 힘들다든지 그렇습니다..뇌쇄포징이 안도ㅣ(....아직도 정신 못차렸구먼..)

여하튼 마신엔젤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공동 무기? 검입니다. 하트검...이거들고 싸우면 민망하지 않을까..

하긴 요술 소녀도 있는데 뭐...


총평 - 오리지널 미네르바와 다를 바가 없으나 색놀이에 넘어갈 수 밖에 없는 매력..특히나 시레누라는 콜라보로 또다른 매력을 보여줌

여성여성한 인물 피규어가 아니더라도 변신 시키면 조금 민망하긴 함...멘탈이 강한 가족이 아니면 장식장 윗쪽에 놓길 권함

나온 연수가 있기에 관리가 필요함 

곱습니다...

일하고 왔는데 아이들이 자느라 깰가봐 밝은 빛의 폰도 보지 못하는 상황. 조용히 방에서 나와 볼테스를 끄집어 내어 봅니다.

그리고 열심히 이것 저것 해 봅니다.

저는 1호기가 제일 이쁩니다. 색감도 그렇지만 추억 보정 땜시, 어릴적 볼테스가 있을때에도 이친구의 변형 방식과 생김새를 좋아라 했습니다

2호기의 방식은 변형 방법이 독특해서 그당시 우리나라는 구현이 힘들었던가 봅니다. 2호기와 3호기가 합쳐져서 나왔었죠..그래도 그당시는

좋다고 볼테스 파이브라고 얼마나 좋아했던지

이친구도 애니에서 변형시 저거 어떻게 하지 했는데 잘 표현 했네요


얘는 워낙 비슷 비슷한 형태가 많아서..물속에서 활동하는 친구라 인상이 깊습니다.



볼테스는 바주카!

아니, 아니 아니죠..볼테스는 역쉬!!

천공검이죠!!

캐틀링도 쏴 주시공

작살도!!!

툭....스프링이 넘 약해..가 아니고 순간 초착이 어려움..두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혼자서 놀려니..

초전자!! 팽이!!

그리고 그란닷...ㅅ...아, 얘는 볼테스지..중전차 모드로 변신!!

사실 이것도 그란닷사처럼 억지


놀아보니, FA와는 노는 방식이 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먼저 이 친구를 구했었다면 느낌이 다르겠지만 FA처럼 가지고 놀려다가 분리가 되는 바람에 

어이쿠 ㅁ;러ㅔㅂㅈㄹ;바레[배ㅏ;ㄼㅂ!!!!

여하튼 추억의 볼테스를 드디어 초혼의 느낌으로 만지게 되니 기쁩니다. 거치대도 세우고 싶고 전시도 하고픈데 여전히 마뮤는 준비중..

어여와라 마뮤!!















까페 내의 분들의 도움으로 미넬바X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낙타님의 라 시레누 드 느와르 입니다.

이친구는 일찍이 눈독을 들이고 있었는데 애매한 위치와 애매한 가격덕에 망설이고 기다리고 있다가 이번에 경매를 통해 낙찰을 받게 되었습니다. 

받아보니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택배사의 행패에 T_T

헉! 안의 미넬바는 무사한가!!!


무사 했습니다 안의 블리스터는 세월의 흔적으로 부숴진 것 같습니다..본체만 무사하면 되는 겁니다 네!

그리고 동시에 온 미넬바 오리지널!

개봉품이지만 스티커도 쓰지 않은 것이군요 감사합니다.

같이 세워 봅니다. 

그리고 가위바위보 시전

여성형 로봇이라 그런지 다리 꼬기가 가능합니다. 크흑..곱구나 미넬바X

그리고! 마르코가 같이 있었습니다. 명작만화극장 중 하나였던 엄마찾아 삼만리의 주인공 마르코 입니다.

외출하기 전 엄마의 사진에 뽀뽀를 하는 모습을 피규어로 담아 내었군요

조형이 예쁩니다. 이 라인은 생각치도 못했는데 보는 순간 만족감이 가득합니다. 속내는 가지고 싶었었나 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어라...

사실 세계명작만화는 제 어릴적에 보고 자란 꿈과 희망의 작품들이 아니겠습니까. 곡 자체는 번안이고 하지만 정말 감명 깊었던 작품중의 하나라

이렇게 피규어로 보니 또한 감동이군요


좋은 물건 감사합니다.^^ 리뷰는 다음 기회에~


마이뮤지엄은 신청했고 슬슬 사무실이나 집에 있는 물건들을 옳겨놓아야 하겠기에 쉬는 시간에 물건을 옳겨 놓는 중입니다.

집에있는 FA시리즈 볼테스V, 다이타3, 다이모스 와 노메이크 슈퍼태권브이를 제외하고 이제 다 옳기게 되었습니다. 

마뮤가 왔을때 일일히 꺼내기가 힘들기에 미리 꺼내어 놓고 전시 해 놓고 있습니다.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제 예상은 이녀석들 다 안들어 가면 어떻하지 인데..일단 쑤셔넣을 흠흠..

오늘은 그닥 여유가 없는지라 가져다 놓은 물건을 정리하는데 빠릿빠릿하게 정리했습니다 꺼내고 합체시키고..

오늘 가져온게 좀 까다로운 녀석들이라. 갓마즈도 글코 건버스터도..트라이더는 그냥 꺼냄, 콤바트라는 그냥 전시 (비클모드)

일단 임시 진열한 친구들 또 한번 찍어 봤습니다. 

새로 들어온 친구는 피규어는 유미사야카, 나코루루, 초혼은 콤바트라브이DX, 건버스터, 트라이더G7, 갓마즈 이고요 센티넬 진겟타가 또 있군요.

아..원래 헬파이어(피닉스킹)이 있는 부분인데 급하게 찍느라(폰이 후져...)겟타2의 스피드업이 되었군요..

블랙마신들은 다른 진열장에 넣어 둔 상태입니다.


이리 보니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랄까..당분간은 공부를 위해 투자를 할 생각이니 이정도에서 잠시 쉬어가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ㅎㅎ

주일 일을 마무리 하고 스트레스도 풀겸 FA 다이탄3와 슈퍼태권브이를 꺼내었습니다. 그래 오늘은 너희다!!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같은 포즈 아니 비슷한 포즈로 어떤 느낌이 들까 생각이 들어 이리저리 움직여 보았습니다. 두녀석다 가동성은 발군인지라

맘 놓고 이리저리 움직여 보았습니다. 그러다 다이탄3가 살짝 위험..하긴 했지만 무사히 넘겼습니다 ㅎㅎ

사진 갑니다.

썬 어택!!

나의 손이 불타오른다!

소화에는 부채표지!


앜 어디가!!!

쌍검 연출은 만화책을 좀 봐야 겠군요 폼이 안나네요

슈퍼태권브이의 태표 포즈는 이것이죠


패황상후권!!!


나중에는 그냥 따로 국밥이 되었군요 뭔가 컨셉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이리 노는 것도 재미 있군요 그래도 가동성이 받쳐주니

가지고 노는 재미도 있습니다. 

일하는 곳에 사모님이 공방에서 작업도 하시는데 잔업이 남으셔서 선물을 주고 가셨습니다.


참...감사하기도 하고 취미생활이 공유되는 것이 잘하고 있는 건가 생각도 들고 그렇네요 좋은 주말 마무리 잘하시길~

센티넬 진겟타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센티넬 제품은 처음인데요. 사실 센티넬의 첫 제품은 바이칸프가 될줄 알았는데 말이죠

큰 목적을 가지고 저축을 하는 가운데 이 친구가 똭..날가져!! 하고 하길래 가지고 왔습니다.

결국 '제로부터 시작하는 취미생활'...이 되어 버렸습니다.



일단 이 제품은 진 겟타 세계 최후의 날에서 나온 메인 메카 진겟타 로보를 조형한 것입니다. 

여하튼 득 했으니 개봉기를 여는 것이 인지 상정!

사진 갑니다. 오픈겟토!!! 체인지겟타 원!!! 스위치온!!


표지 디자인입니다. 눈 아프게 스리 희미하게 사진 찍어 놓았습니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센티넬!!

옆 라인은 노멀하게 진겟타의 도안이..

그리고 뒷표지? 뭔가 자신감인가요..저는 그랜다이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이분들 이런 스타일의 패키지 좋아하는가 보내요..

껍데기가 하나 안 온줄 알았...

일단 패키지를 열면 오오!! 조형 장난 없다!! 고관절 쪽에 뭔가 쓱 올라갔지만 신경쓰면 지는 겁니다.

예전에 누군가의 포스팅을 읽은적이 있었는데 조형은 확실히 센티넬 진겟타 멋지군요 

다른 블리스터에는 거대한 날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초롯빛이 반짝 반짝..혹시 너 그거냐!!!

여하튼 대지에 세워봅니다. 접지력은 우수한 편입니다. 아래쪽에 합금이 편중되어 있는 편이라.

발이 왠지 작아 보이지만 그냥 잘 섭니다. 발도 알라딘의 신발처럼 구부려 집니다. 그닥 의미는 없어 보이지만 서도 있어 보입니다.

군데 군데 초록빛의 겟타선이 두근두근 추억 소환을 시켜 주는 군요

반항끼 있는 진겟타의 눈에 료마의 똘끼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사실 처음 파일럿은 케이인데 말이죠..

가동성은 문제 없어 보입니다. 고질적인 허리 뽑히기던가 그런건 없네요 좋아 보입니다. 사실 관절 구조를 보고 생각 났던건

얼마전에 있던 모데로이드 마징카이저..그거 센티넬 마징카이저 열화판 아니던가 까지 생각이 나고..

얘네들 관절 거의 이런식인건가!!!!


어깨봉과 별 관계없이 움직이도록 잘 설계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한건 어깨뽕도 함께 움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현 시점에선 어렵겠죠

뒷태의 오밀조밀함이 살아 있습니다. 로봇은 등으로 말한다!!!


날개를 꼽을수 있는 파츠가 따로 있습니다. 의외로 빡빡하지가 않아서 포즈를 잡으려 치면 날개의 무게가 제법 되어서 툭 

떨어져 버리는데요..몇번이나 놀랬는지...센티넬은 첨이라 부숴질까봐..

역시 겟타는 토마호크죠 어깨에 걸치고 어디로 날릴지 모르는 깡...의 느낌이 맘에 듭니다.

낫으로도 바꿔 봅니다. 진 겟타때 부터 설정된 사신의 낫인데 애니로 봤을때 오오!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패키지에 그려진 대로 포징을 잡아 봤는데 어렵군요 초혼만 만지다가 센티넬의 관절들을 접하니 여간 조심스러운게 아닙니다.

그래도 제가 느끼는 진 겟타 스러움은 다 담은 듯합니다. 색감이라든지 관절의 움직임이라든지 날개가 좀더 자유로이 변형 가능했다면 좋았을덴데

조금 이런 버전의 제품이라 그렇게 까진 신경을 쓰지 못했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녀석 좋은 평가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500원 입니다. (실제 가격 절대 아님)

이런 효과도 가능하군요 토마호크류를 꺼내기 직전의 모습! 괜찮아 보입니다. 

외에도 토마호크를 두개로 나누어 휘두르는 것도 가능한데 그닥 멋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차렷자세를 해도 포스가 느껴지는 녀석입니다. 이전에 ES합금으로 진겟타를 만져보다가 이런 스케일을 보게 되니 느낌이 다르군요

그래 내가 너를 원했었구나..

이 친구도 스트레칭 포징이 가능하더군요 FA시리즈 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정도 포징은 가능합니다. 인상쓰면서 몸푸는 모습도 좋군요..


그리고 이친구의 파이널 필살기 스토나 선샤인을 끝으로 마무리 합니다.


총평

1. 조형이 멋지다 첨 접하는 센티넬인데 초혼 라인을 벗어나고픈 욕심이 급 생겨 버렸다.

2. 아직 첫 센티넬이라 모르지만 관절연결이나 구조가 이런 형태면 조금 실망..(모데로이드때에 실망했기에)

3. 날개가 무거워 포징시 뗴어 놓고 하는 것을 추천. 극중 변형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4. 리파인을 위주로 하는 센티넬이지만 이 진 겟타는 원 진겟타를 잘 따른 것 같아 맘에 든다

5. 지금까지도 싸지 않은 가격인데 소장가치는 충분하다. 세월로 인해 약해진 틈을 타서 매물을 노려보자

6. 괜히 다음 센티넬의 구매욕을 높이는 녀석이다.

7. 손맛은 초혼보다는 조심스러운 편이다. 


여하튼 맘에 드는 녀석이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좀 지난 일이지만 포스팅을 제대로 안 했기 때문에 글을 쓰게 됩니다. 

지금 사는 집에는 마눌님의 엄포도 있고 집이 장식장을 놓을 만큼 넓지 않기도 하고 책으로 장식장이 포화 상태이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놓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집에 물건을 가져다 놓곤 했는데 (사실 이 사건의 발단도 어마어마한 복선이 있지만 패스..)

여하튼 5월의 다사다난한 행사들을 마무리 하고 어머니 집에 들르려고 하는데..갑자기 장례가 등장...

괜찮아 오전 날린거 가지고..(뚜쌰..)


사실 딸래미를 시집 보내고 조금은 센티해지신 어머니와 대화도 나누고 맘도 정리 시켜 주기 위한 목적이 있었기에 거침없이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다신 안탈렵니다.무슨..택시비가 이리 올랐어..)

쌓아 두었던 상자들을 하나 하나 꺼내어 듭니다.

꺼내는 것도 쉽지 않군요 꺼내면서 각 로봇에 대한 추억이 소록 소록 떠오르는 군요 ㅎㅎ

달타니아스를 마지막으로 일단 모든 루즈는 꺼내지 못하고 장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TV를 보시지 않으셔서 임시로 TV대 위에 올려놓습니다.

흠..좋군요

마징가 시리즈 부터

고디안을 지나치며

고라이온과 봉뢰응, 비영

오프로 태권브이와 바이칸프, 헬파이어(피닉스킹), 겟타 3총사

단쿠가, 임펄스 건담, 달타니아스 입니다. 

그리고 종이공작 갓마즈 ㅎㅎ 이전에 득한 트랜스포머 자동차는 테이핑을 뜯기 귀찮아 놓아 둡니다.

이런 장난도 쳐 봅니다. 태권브이 어디까지 가나 보자..

오오 켄류랑 크기가 비슷해서 바이칸프안에 들어 가는 구나..



기쁜  마음으로 피규어들을 꺼내고 루즈를 끼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네요. 창고에 쳐박혀 있으면 아무것도 안되는 것이 나오자 빛을 발하는 게 참 


안쓰럽기도 하고..어머니께서 다큰 아들이 집 거실에 널려놓으며 전시하는 것이 안쓰러웠는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거실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셔놓고 맘이 그러셨나 봅니다.

"장식장 하나 사서 넣어두고 전시 해라"

흠흠 어머니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잘못 들은 것 같은데..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저는 어머니에게 딜을 외쳤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도 힘드신데 착취하지 않습니다 ㅎㅎ 돈은 착실하게 할부로 제가 보내어 드리는 것으로 계산 하고 마뮤를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이 가격인지라 5002 대는 생각도 못했고 3002대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어찌되었든 5월달동안 프로젝트 행사등으로 고생한 보상을 받는 것 같아서

기분이 무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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