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figma

일본의 피규어 브랜드. 이름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의 조각가 피그말리온이다. 원형사 아사이 마사키(淺井眞紀)와 맥스 와타나베[2]가 맥스 팩토리에서 제작한[3] 액션 피규어 시리즈. 발매 및 판매원은 굿스마일 컴퍼니. 잘 움직이고 예쁘다는 CM의 문구처럼, PVC 스태츄와 액션 피규어가 각각 제공했던 '아름다움'과 '가동'이라는 서로 다른 두 요소의 완전한 양립을 목표로 만들었다는 신세대 액션 피규어라는 것이 피그마 공식 블로그의 소개다. 크기는 평균적으로 6인치(약 15cm) 정도로, 스케일로 따지면 1/12에 가깝다

라고 합니다. 경쟁사인 반다이와 카이요도를 제치고 승승장구 하기도 하고 다투기도 한다고 하는데 지금 제가 관심있는건 먼나라 얘기가 아니고

센코쿠나데코!

입니다...

네 위의 모습만 알고 계시는 분은 다행입니다. 아래 모습은 잊어주세요..저는 이 포스팅 쓰기위해 나데코 연구 하다 낙망하였습니다. T_T

원래 사람속은 물길 10보다 더 모른다고 하잖습니까? 작가가 내놓지 않은 이야기를 어찌 알고 애니를 만들까요..처음엔 상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영상이 음침하고 알흠다운 모습으로 변화 되었습니다. (백마스킹도 했다고 합니다.)

여하튼 이리 저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가씨..피그마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급 솔깃했습니다. 사실 이전에는 묵직묵직한 열혈의 로봇에 눈이 있었으나

원래 저는 애니로 부터 이 취미를 시작하였기에 자연스레 이전에 봤던 애니속 귀염귀염의 여주가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형 피규어에 눈이 돌아가고...세이버라던지 자타나라든지 슈퍼로봇 히로인들이라든지..이리 저리 구하게 되는 건 안비밀입니다.

여하튼 그 피그마를 구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개봉기이오니 리뷰처럼 세세한 것은 다음에 적어 보겠습니다.


사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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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을 알고 보니 더 무섭습니다. 원래 귀여운 이미지였는데 그것조차 이용해 먹은...샤프트..(응? 건담 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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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의 특징상 조형이 이쁩니다.

구성은 단촐합니다. 몇년도 이후로 구성이 많이 줄었다곤 하던데 저는 처음이라..

찡그린 표정은 좀 어색합니다. 이런 표정 아닌데 싶은 생각도 드네요

그렇다고 울기까지!!

네 나데코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포즈!! 나를 힘들게 할거면 사라져!!

표정바꾸고 자켓을 입혀봅니다.

손루즈가 다양해서 이것저것 끼워봅니다.

피그마 자체가 조형이 우위라 격한 격투포즈는 무리입니다. 

이러라고 준 손 루즈가 아님을 나중에 꺠달음..뒤로 깍지 끼워야 어울림..

다소곳

폰으로 찍는데도 촛점이 나가는 군요

마지막으로 다소곳 모드로 마무리해 봅니다.

총평은 액피 답게 가지고 놀기 좋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안에 보니 상자로 배경 만드는 것도 있던데 대부분의 유저가 상자가 없어지는 이유일지도..

잠시 꺼내어 보았지만 약한 관절 같은 것은 별 문제가 되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묵직묵직 초혼만 만진손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나데코를 귀염해서 구해 보았지만 나름 후회스럽지 않은 작이군요 


제가 슈퍼태권브이를 참 좋아라 합니다. 뭐 표절이다 뭐다 해서 안좋은 얘기도 있지만 그당시에 뭘 알겠습니까?

그 작품 자체를 좋아라해서 그 구성이나 색감이 좋아서 여전히 좋아 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온 제품

자붕글과 아이언기어! 정확하게 얘기 하자면 슈퍼로봇대전 알파 외전을 통해 더욱 친근해 진 것이지만 결국 이녀석들을 표절 하여 만든것이

슈퍼태권브이와 극중 마지막 보스이기에 늘 그 연출을 해보고 싶단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슈퍼태권브이에 대한 게시글들은 어마어마하게 잔인 합니다. T_T 그러게 왜그러셨어요 뽀빠이 과학과 김청기님...)

이렇게 보니 이데온도 필요하겠....

근데 지금 보니 이데온도 조금 닮았...도대체 어디까지!!!


이게 아이언 기어가 기믹도 완성도도 높은 초혼인데 그닥 인기가 없다보니 매물이 많이 없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나오는 순간 순삭 되어서..

(아니,,인기 없다며!!)

나중 장식장이 있는 어머니 집에서 연출을 노려봐야 겠군요..

여하튼 개봉기 들어가겠습니다.

박스 아트를 보면 미니어처들이 제법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알찬 구성입니다.

저 전함 모드의 길이가 40cm이라고 합니다. 와..

디오라마 모드로 놀아도 괜찮을 컨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워커머신들이 바글바글...

오..막상 열어보니 다양합니다. 자붕글이 두개 워커케리어 두개 그리고 변형한 형태등등 이것만 해도 가치가 있군요 

그리고 호버크래프트형 기지가 하나 보이는 군요

도둑 모습으로 변신 가능한 천조각은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어흑..

워커 머신들은 조립을 해서 만들어 줄수가 있습니다. 2차 구매인지라 그냥 넘어 갑니다.

네, 뭔가 조립은 되어 있는데 그냥 관심 밖이라..연질로 되어 있어 간단히 부숴지지 않습니다. 네..

일단 꺼내어 보면..그냥..대형 초혼이 나옵니다. 뭔가 붙일것도 없습니다. 그자체로 하나입니다. 루즈 필요없습니다. 이 친구 하나로 끝!!

전함으로 변하기 떄문에 못할 것 같음에도 나름 무릎이 꺾이고 역동적이 포즈가 가능합니다.

이 정도는 좀 무리려나...

알파 외전편(강철의 구세주)에서 강렬한 처음 만남입니다. 역시 싸움은 선빵...(사실 선어택 시작이 넘 길어요..)


드디어 전함으로 변신 했습니다..저는 이 변신 만으로도 아이언 기어의 역할이나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냥 이걸로 왠만한 디오라마 및 스토리 모드가 나오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친구를 구했습니다.

리뷰까지 가고 싶지만 시간이 별로 없군요 이로서 GX-38 아이언기어 개봉기를 마무리 합니다. 

언제 리뷰로 뵐지 T_T

더운 날씨 몸조리 잘하시고 건강한 오후 시원한 오후 되십시오.

수집을 시작 할때부터 리스트에 있었던 아르카디아 강철지그...그러나 초보에겐 벽이 높았고 쩐이 생기더라도 우선순위등에 밀리고 이리저리

방황하다보니 매물도 없고 해서 포기를 했었는데 무려 블랙이 나타났습니다.

마침 여름 프로젝트들도 이제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단계라 구하게 되었습니다.

강철지그는 워낙 유명한지라 모르는 분이 거의 없지만 그래도 링크를 걸어 보겠습니다.

2010/03/28 - [Enjoy in Life/ani] - [Ani]추억을 되새기기엔 넘 변한 강철 지그 - 강철신지그

2008/09/08 - [Enjoy in Life/ani] - Kotetsu Jeeg 강철지그 최종회 Ep-46

색깔이 너무 고와서 참외라고도 불리는 로봇이지만 자석 로봇 시리즈 중에서 잴 좋아라 합니다. 가킨, 바라타크 보다 액션이 넘쳐요^^

각설하고 오늘의 물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표지 아트는 블랙이나 노멀이나 메탈릭이나 같습니다. 단지 오른쪽 아래에 스티커를 붙입니다. 나는 블랙 이렇게

참외 색깔 참 곱습니다. ㅎㅎ

오 블랙이다 블랙!!이상하게 저는 시작 물품 부터가 블랙이었는지라..그랜다이저 블랙으로 시작했으니 ㅋ 블랙만의 무광 맛이 참 좋더군요

루즈도 만족할만큼 있습니다. 똑같은것 같지만 알고 보니 다 용도가 있는 녀석들입니다. 담에 함 리뷰를..

설명서 입니다. 제가 포기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시바 히로시가 사이보그로 된체로 지그의 머리로 변신하는 부분인데 아무리 구부리고 넣어도

삽입이 안되고 부러질 것 같아 그냥 내비두었습니다...나노합금이 아닌 이상 그닥 의미도 없고 ㅋ


바로 위의 친구들인데 하나는 구 사이보그 신사이보그 이렇게 있습니다. 피규어로 가지고 놀기에는 부러질 것 같은 퀄입니다. 넘어갑니다.



자 그리고 지그 꺼내어 보겠습니다.

파츠별로 자석으로 붙을수 있다는 자체가 매력덩어리인 지그 참 좋아하는데요 이제 합체 해 보겠습니다.


흠흠..

연식이 있는지라 자석의 힘이 생각보단 세지 않다는 것이 ..

아르카디아는 이 친구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립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급 켄타우르스 모드로 변형!!


그리고 마하드릴과 바주카를 써봅니다. 자석의 매력이 여기서 나오는 군요 맘대로 꽃기!!

대표무기 넉클붐버!! 발사도 됩니다!

옆에서 자르고 보니 기도하는 모습의 강철지그..너 무슨 잘못한거냐..

그리고 이런 것도 가능합니다. 하하하..

아르카디아 강철지그 여전히 가격은 부담스럽지만 만족스러운 작품이네요.


장사를 하다보면 참 별의별 사람을 많이 만난다. 걔중에는 진짜 듣도 보도 못한 진상 OF 진상들을 만나게 되면 그날로 장사를 접고 싶을정도의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래서 강한 멘탈과 서비스 정신으로 무장하지 않는한 업계에서 살아남기가 힘든 것이 장사다.

특히나 먹는장사는 음식이 고객에게 가기 전까지 손님과 마주보고 일하는 일이 많은지라 이 시간또한 상당히 예민해지며 조심스런 부분이다.

적어도 가격이나 맛에 자신이 있다면 이 시간만 잘 넘기면 장사는 된 것이나 마찬가지 아니겠는가

천안쪽에 동생 내외가 내려오고 말레이시아에서 아버지도 일하다 오셔서 시간을 내어 점심도 먹고 까페에서 차도 마시고 저녁까지 해결하겠다고

여기까지 왔다. 평소에 지인분들과 함께 했기에 서비스도 괜찮다 생각하고 품질도 괜찮은 편이라 여기에 왔는데 문제가 생겼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쇠고기를 드시지 않는데 그리하여 근접한 두 테이블에 아버지 어머니 따로 앉으시고 나머지 4명은 다른 테이블에 앉아

소고기 부페 메뉴와 돼지고기 부페 메뉴를 나누어서 주문을 했다. 

매니저(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발언권이 세 보이는 이모)왈

"손님, 죄송한데 소고기 부페를 다 시키시던지 돼지고기 부페를 다 시키셔야 합니다. 즉 통일을 하셔야 됩니다."

따로 앉아서 먹는다고 하니 테이블이 붙어 있기 때문에 한 팀이라 그렇게 하기가 어렵단다..

"손님 맘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굳이 그러시려면 멀리 떨어지셔서 드셔야 합니다."

나는 대충 이분들의 저의가 이해가 가서 그냥 부모님 좋은자리 드리고 동생내외에 내 아내와 함께 같이 앉아 고기를 먹었다.

그러나 기분 나쁜건 나쁜거다 손님맘은 안다고 하지만 결국 진상짓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도가 아닌가

소고기 뷔페가 더 비싼데 소고기 뷔페에서 많이 시켜서 돼지고기 시킨 쪽에 가져다 주면 자기들이 손해를 보니까 그런거지..

그 반대로 말이지 소고기뷔페를 시킨 쪽은 돼지고기를 시켜도 되니까 아버지 어머니쪽에서 돼지고기를 마구 줘도 그들은 상관없다.

별거아니지만 순식간에 우리 가족은 진상으로 몰리고 그 취급을 당했다. 말을 미화 시켜서 그랬지 위에 얘기 한거보다 더 상당히 진중하게

얘기를 하셨기에 아버지 어머니 맘이 더 상하셨을 듯하다. 자기들도 느꼈을려나 그 얘기 하고 분위기 싸해진거..

자세한 설명도 없이 그렇게 방침을 두고 있다고 하면 남자들은 그냥 넘기겠지만 어머니들은 또 안 그렇다. 또 고기 뷔페다 보니 그런(진상들)이 오죽 있을까

많은 말을 똑같이 하다보면 말도 짧아지고 했던말 또 한 것이 힘들수도 있다. 

그러나 생각해 봐라 장사하기로 했고 장사할때 수많은 사람이 와도 우리 팀은 그들에게 수많은 팀중 하나지만 우리 입장에서 당신은 첨 본 식당 매니저요...

말을 조금만 더 생각하고 얘기를 했다면 '그렇겠네요' 하지 너희들 생각처럼 진상을 부렸을까?

"손님 죄송합니다. 최근에 진상손님이 많아서 적은 돈으로 뷔페를 등쳐먹는 일들이 많습니다. 

손님이 그러시다는 뜻이 아니라 저희가 그러다 보니 방침을 조금 엄하게 해서 같은 팀이 근접한 위치에서 다른 메뉴를 먹지 않도록 규정을 정했습니다. 

불편하시겠지만 대화는 나중에 하시더라도 조금 떨어져서 드신다면 성심껏 모시겠습니다."

이정도의 말을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나? 먹을 밥 맛도 떨어져서 그냥 아내만 맛있게 쌈을 싸주긴 했는데..

잘나가는 고기뷔페집을 이렇게 까지 말을 하도록 몰아붙이 그 진상넘들도 문제지만 그럼에도 최적화된 말을 잘 만들지 못하여 갑분싸 만들고 

가족끼리 즐겁게 식사하러 온 분위기 조지는 분들도 참...

설겆이라도 잘 하든가...이거 그대로 뒤집어서 꽃아 넣으면 그거 마신 사람은 뭘 마시는 겁니까? 말을 이쁘게 하고 그랬으면 이런것도 안보일텐데..

내 블로그가 파워블로그가 아님에 감사한다. 여러가지 의미로...기억하세요 당신들은 진상을 생각했지만 그러고 그런식으로 얘기 했지만

나는 적어도 괜찮은 집이라 생각하고 이집에 왔었다는 거. 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사람이 허튼집에 안온다는거! 그런데 이런 대접을 받으면 정말 맘 상하지!

행사뛰고 밖에서 계속 일하다 보니 마음도 허해지고 지치느라 

벌써 만들어 놓은 이 친구들은 포스팅도 못했습니다.


시작은 머리부터 입니다. 머리 조형이 참 멋집니다. 도색없이 저렇게 색분활이 되어 조립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이언 커터!! 입니다.

그레이트 하면 역시 썬더브레이크 이죠!!

마징가나 그레이트도 그렇지만 저는 그랜다이저를 좀 각별히 여기기에 머리나 뿔 색 나눔이 참 매력적인 녀석이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랜다이저는 스크류펀치! 돌아간다는 개념은 그레이트가 먼저(마징가의 대차륜펀치는 그런 돌리는게 아니니까) 나왔는데

송곳도 아니고 칼날이 돌아가 절단면을 만들어 내는 개념은 그랜다이저가 으뜸이 되어 버렸습니다. 

후에 겟타2라든지 라이거라든지 드릴의 개념이 생겨버렸지만서두..

놀라운것은 잉여파츠의 재 생산 재 사용 등입니다. 이게 뒤로 갈 수록 많아지는데 그레이트 때만 해도 이게 남네 하고 생각했는데

그랜다이저는 남는 부품이 사진에 보이는 대로 입니다. 실제 쓰는 부품 파츠등은 앞서 마징가나 그레이트 보다 약간 많은 정도인데

남는 런너는 더 많습니다. 예를 들면 그레이트의 허리가 마징가의 허리랑 같다거나 

그랜다이저 런너에 마징가의 입이나 아이언커터 날이 있다거나...

거치대는 마징삼형제 셋다 쓰지도 않는 부품이 남아 돈다거나..

급 드는 생각이 이걸로 가격 퉁쳤냐 돈다이!!!(그랜다이저가 잴 비쌈)


전체적으로 보면 프라질은 좋으나 급하게 만드느라 잘 다듬지는 못한 것이 흠이군요

게이트 자국 같은 것이 보이는 건 아마 제 사진 실력이 나빠서?


그리고 집에 전시를 했습니다. 정말 울 집에는 둘대가 마땅치가 않아 에어컨 위에 두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에서 최고로 높은 곳에 위치한 친구들이 되었습니다.

야..우리 이대로 괜찮을까...에어컨 돌릴때 마다 불안하다야.


설마 떨어져 죽기야 하겠냐...

셋을 이렇게 두고 밤에 보면 볼륨감이 참 괜찮습니다. HG치고는 크기도 부품도 만족스럽습니다. 가동성은 뭔가의 파츠가 막아서 못움직인다는 

느낌도 받지만..초혼시리즈의 움직임에 비하면 엄청난 가동성이죠 네..DC씨리즈도 가동성은 그닥이란 얘기를 들은지라..슈로초는 패스!!

오랜만에 돈다이의 조립맛을 느꼈습니다. 조립을 힘들어 하시는 분은 가조립으로 구하셔도 조형이나 가동성에 만족을 얻을 듯합니다.





어제 인피니티 마징가 Z를 완성한 후 감질맛 나서 새벽에 또 만들어 버렸습니다.

조립을 하면서도 깜짝깜짝 놀라는 것이 참 디테일하게 잘 만들었네 싶습니다. 최신 프라라서 그런지 이전에 건담을 만들때와는 다른

두근두근이 있군요 슈퍼로봇이라서 그런 것일까요

마징가만 만들었을때는 몰랐는데 둘이 세워놓으니 볼륨감이 업 합니다.

이제 그랜다이저만 완성하면 되겠군요 일의 스트레스가 풀립니다T_T 만드는 재미가 솔솔하군요


마징가 인피니티는 어제 가조립을 했고 이제 그레이트 마징가 조립중 의외로 잉여부품과 쓰지 않는 부품들이 많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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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징가를 만들고 보니 그레이트 마징가는 만드는데 여유가 있네 ㅎㅎ
나중에 그랜다이저 만들때는 신나게 만들려나
올만에 프라질을 하니 스트레스가 풀린다 도색은 여전히 먼나라 이야기지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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