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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Work 112

[TXT]19금의 고찰 - 미디어 편

@ 서두 18, 19금으로 분류되는 성인과 비성인의 세계가 존재한다. 비성인에게는 금단의 영역이기도 하지만 넘지못할 벽은 아닌 것이 되어 버렸고 성인에게는 마음껏 접근해도 상관은 없지만 굳이 드러내 놓고 접근하기 부적합한 벽이 되어 버린 세계가 되어 버린 것. 뭐 옛부터 에로스의 세계는 심오하고도 깊은 얘기로 역사와 함께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니 그런 고찰은 서점의 책에서 찾아 보도록 하자^^ 오늘 말하고 싶은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그리고 조금의 얘기니까 주로 인터넷을 위시한 게임과 애니매이션을 아는 세대에 속한 말이다. 옷의 길이만 짧아져도 얼굴이 빨개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성인물이 아닌 일반적인 작품만 보아도 판치라(팬티 + 치라- 슬쩍)는 기본이고, 상위 노출 정도는..

MyWork/Txt&Write 2010.04.07

[Sketch][100401] 올 만의 끄적인 나연이

본 집의 주인장도 나연이지만 주인장의 그리는 케릭터는 나연이다. (먼산..) 이 블로그에서는 잘 그리고 그러진 않지만 예전의 연습장에는 참 많이 끄적 거렸는데..-_- 오늘 섭 시간에 열심히 수업을 들으며 끄적 거렸더니 어라..나연이가 아닌가..나도 모르게 이 녀석을 그려 버렸다.. 하아 빨리 모든 리포트를 3월안에 끝내고 책도 읽으며 쉬고 싶은데 생각처럼 되지 않는 군...4월인데 아직 3개나 남았다..

MyWork/Drawing 2010.04.02

모두가 모를 일

지금 모르겠지요 얼마나 아픈지 과거의 잔재를 되짚으며 찔리는 가시에 나의 심장이 슬퍼하고 있는 것을 그때 웃어주었던 미소가 삶의 기쁨이 되었던 그대의 모습 지금은 크나큰 가시가 되어 나의 가슴을 찌르고 있음을 삶은 유한하기에 그대는 잊었겠죠 맘은 변하기에 그대는 다른 곳을 보고 있겠죠 여전히 과거에 매여 아파하는 이는 꿈에서도 보지 못하겠죠 나의 맘은 머릿속의 황혼을 향해 날아가다 아늑한 절망의 어둠으로 빠져 들어 갑니다. 그 곳에는 아이러니 모순 카오스가 가득 날 기쁘게 했던 그대의 추억들 모두가 알 수 없습니다. 알아서도 안되구요 모두가 모를 겁니다. 알 필요도 없구요 그대와 나를 갈라 놓은 그들도 모를 겁니다 그럴 생각도 없겠지만요 그러나 그대만은 그래도 그대만은 나의 아픔을 알아 주셨으면 해요 기..

MyWork/Txt&Write 2010.03.27

[Work]광구...바퀴벌레? 결국 무제..

빛의 구슬..이라고 했다가 광구..강구..바퀴벌레까지 발전할 만한 제목은 뒤로 제쳐 두고라도 오랜만에 끄적 거려 본 것을 올려 본다. 과연 끄적 거린 것이 오랜 만인 것인지 그림을 올린 것이 오랜 만인지는 본인만 알도록 해야 겠지.. 행사 스탭으로 있으면서 심심해서 간식으로 나누어 주었던 과자 박스의 잘려진 부분에다가 볼펜으로 끄적 거린 것을 스캔 해서 포도가게로 작업 한 것이다. (설명이 너무 거창해..-_-) 그래서 그림 속에 내용은 별 내용이나 주제가 없다. 음란물이 되지 않은 것만 해두 감지 덕지..(어이..) 그래도 하반신아래까지 그렸었기에 살짜기 심의상 삭제를 가했다. (모자이크를 시도해 보았지만 이건 영낙없이 더욱더 18금을 의심케 하는 작태라..-_-) 그나마 프로가 아니기에 그닥 리얼을 ..

MyWork/Drawing 2010.03.08

[Mywork] 간만에 올리는 우리 아이들

이라고만 하면 오해를 하겠지만 보시면 아실 듯.. 자기 생일이라고 끝까지 선물달라고 조르던 울 수린이..결국 나에게서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ㅋㅋ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런 거란다. 내가 안 줄리가 있겠니.. 그래도 생일잔치 까지 하구..미성이의 깜놀 하는 모습이 멋지군..(맨위 오른쪽) 특송했던 태서야 멋있었어^^ 너희 가족은 항상 행복해 보인다야 ㅋ

MyWork/Photo 2010.01.25

[일상]좋은 만남 , After?

어제 지인의 소개로 아주 가볍게(?) 만나기로 하고 어떤분을 만나게 되었다. 얘기를 해보는 가운데 좋은 분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타이밍을 놓쳐서 전화번호를 그 자리에선 못물어 봤지만서두.. 애프터를 신청하구 허락을 받았다. 작년까지 참 많은 거절 속에서(내가 생각해도 대단하다..무슨 영화나 만화도 아니고-_- 이건 하나님의 주권적이 간섭이야!!) 그런만남을 가지니 마음은 훈훈..그러나 여전히 긴장-_- (워낙 단련이 되다 보니..) 그래서 잠시 끄적여 본다.

MyWork/Photo 2010.01.04

이 늦가을에 봄 이미지라니 반칙이당...-_- 티스토리 공모용..

이전에도 얘기 했지만 백업해둔 사진들이 다 집에 있어서..(여긴 어디? 기숙사..) 과연 사진 마감일 까지 사진을 찍어댈 제주도 없거니와 시간도 없어서 그나마 찍어 두었던 날짜가 안 맞는 사진들을 올려 보기로 다짐.. 마침 나의 블로그 설정은 찍은 날짜까지..(보여주나) 있어서 곤란하긴 하지만 애교료 봐주시길 어찌 되었든 봄입니다. 봄입니다. (당신은 이미 봄을 보고 있다..최면입니다.)

MyWork/Photo 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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