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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성적으로 SNS가 안맞다.
경계성 장애라 조금만 미묘한 얘기에도 나에게 한말인가..
하며 상처를 받는다. 지금은 자신을 조금 알아서 잘 넘겨 가지만
예전에는 쉽지 않았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10년이상 했지만 들어온 수익은 40이 안된다.
그만큼 잘 못한다. 그렇다 보니 각 SNS의 특징도 잘 파악 못하는 듯 하다
지인이 SNS의 달인이다. 유튜브를 비롯해 못하는 것이 없다.
그분에게 몇번 코칭 아닌 코칭을 받았다
묵상 올렸다가 컷 당했다.
책홍보 올렸다가 컷 당했다.(그래도 공저인데..)
영상 올렸다 컷 당했다.
페북은 자신의 글을 올려야 한다는 얘기였다.
사람은 자기 고집이 있다. 그러나 자기 고집을 내려놓아야 할때가 있다.
옳은 것을 해야 할때이다.
만약 빌게이츠가 이렇게 하면 윈도우가 잘되요 라고 말하면 안듣겠는가?
내가 잘하는게 있을지 몰라도 분명 모르는 부분이 있다.
오늘 공부 하면 한 선교사님께서 말한게
페북이
마치 시골에서 빨래 하다 나와서
아무나 만나 정겹게 얘기하는 느낌이다
라고 하셨다.
아직도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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