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닷!)/일상의 소소함

부산 초량 조방 낙지(비추)

예예파파 2019. 10. 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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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올라온 이집 포스팅을 보니 칭찬 일색..도대체 무엇을 보고?!


프렌차이즈라 맛은 다 통일성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아니다. 이곳의 간판을 단 조방낙지를 여러군데 먹어 봤지만 이집은 아니더라..

반찬을 내놓는 수준이나 퀄리티가 훨씬 떨어지고 이모님들의 대응은 느리다 못해 대답도 안하신다. 

반찬 이거 없나요 물었더니 없다고 딱 짤라 얘기하고 조금 그렇다 싶으니 없어진지 좀 되었다는 얘기..우리 팀만 식사한 것은 아닌데

그 분이 식사하다 뭔가를 시켰는데 하도 안오고 대답도 안하시니 불러놓고 훈계비슷한 것을 하시더라..

그렇다고 점심때 손님이 많았는가...3팀 밖에 없었음..우리 포함해서...그럼에도 느긋한거지 느릿한건지 알수 없는 대응..

주차도 우리 팀에 같이 합류해서 따로 식사를 한 팀임에도 불구하고 

차량 주차 표를 줄려면 2차라도 10명이 되어야 된다면서 차량 주차 도장조차 찍어주지 않았다. 허어...

이모 1팀이 아니고 각 팀이에요...따로 왔어야 하는데 아는 분이라 합석했다고...물론 듣지 조차 않았다 사장님 방침이라고..

이 집이 이 동네에서 유일한 브랜드고 유명하다고 해도 시덥잖은데 프렌차이즈에다 다른 곳에 맛을 본 경험이 있는지라..

이분들의 대응이나 서비스가 영 마딱찮았다. 

도대체 뭘믿고 이리 불 친절 할까..하면서 생각해보니 한창 사람이 많을 시간에 사람들이 3팀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아차...

결국 이런 집에 온 내 잘못이구나...


초량동 조방낙지 부산역

- 주소: 부산 동구 초량중로 66 지도보기

- 연락처: 051-466-1455 

- 운영시간: 매일 10:30 - 22:30

의외로 '여행'을 와서 이집을 들르는 분들이 많던데 아서라고 말리고 싶다. 

초량에 친절하고 정갈한 맛집이 그리 많은데 굳이 이런 곳에 와서(프렌차이즈인데도 차이가 나는)

불친절과 맛없는 반찬들을 먹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부산역에 내렸으면 근처에 낙지집을 가지 

굳이 5~6분 걸어서 여기에 오지 마시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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